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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술이라는 악마에게 당하다
작성자 장광호 (ip:)
  • 작성일 2019-09-10 17: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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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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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

술이라는 악마에게 당하다

 

카를-하이츠 43세는 혼자 살고 있다. 그는 8년 전 트럭 운전사 일자리를 잃어다. 음주 운전으로 면허 취소를 당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도 매일 맥주를 한 상자씩 마신다. 독주는 잘 마시지 않는다. 간혹 마시는 경우에는 대개 위를 가라앉히려고 약초주를 만신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벌써 맥주병을 딴다. 잠자기 전에 준비성 있게 침대 옆에 세워 둔 것이다. 집은 황폐하고 어디에나 빈병이 여기저기 굴러다닌다. 부인은 6년 전 두 아이를 데리고 집을 떠났다. 카를-하이츠의 겉모습에서는 여러 해에 걸친 음주가 남긴 깊은 흔적을 볼 수 있다.

얼굴을 불그스레하게 부불어 올라고 다리는 가늘고 흔들거린다. 어느 날 카를-하이츠는 돈이 다 떨어지자 돌연 금주를 결심했다. 하지만 하루 만에 알코올 금단 증상이 나타났다.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은 심하게 두근거리고 이마에 식은 땀이 맺혔다. 그는 급히 단골 주류 판매점으로 달려갔다.

술친구 중 한 사람이 혹시 맥주 한 병이라도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안고서, 술집 발터에서 친구들은 그가 간질병 같은 경련 발작을 일어키는 장면을 목격했다.

 

결국 병원에 실려 간 카를-하이츠는 알코올 금단 증상을 가라앉히는 약물로 치료를 시작했다. 3일 만에 금단 증상을 이겨냈다. 의사는 카를-하이츠를 설득하여 몇 주 동안 병원에 머물게 했다. 중독 치료 특별 프로그램에 참가시키기 위해서였다. 그는 6주 후 퇴원했다. 두 달 후 이복누이 결혼식장에 샴페인이 있었다. 그날 카를-하이츠는 다시 술에 손을 대게 되었다.

 

술 때문에 셀 수 없이 많은 가정이 무너졌고 많은 사람이 직장을 잃고 범죄를 저지러고 사고를 일으켰다. 알코올 중독으로 생길 수 있는 병들을 낱낱이 거명하려면 다섯 쪽으로도 부족할 것이다. 간경화, 심장 손상, 췌장염, 경련 발작, 암 등은 극소수 예일 뿐이다. 술은 불안과 소심함을 덜어준다.

모든 사람이 사실 사회적 불안을 지니고 살고 이런 불안을 해소하는 데 술이 가장 적격이기 때문이다. 사회 공포증으로 인한 불안장애에 시달리거나 공황 발작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술이 긴장을 풀어주기 때문에 좋아하고 그래서 알코올 중독 위험이 특히 높은  것은 당연하다. 우울증 환자들도 때때로 자기 삶을 술로 달래려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경계선장애 환자들은 공허감이나 내적 긴장에서 벗어나려고 술을 마신다. 그리하여 심각한 알코올 중독 뒤에는 십중팔구 어떤 심리적 고통이 숨어 있다. 심리질환을 겪은 사람은 그 자체로 문제가 있는 것인데, 거기 덧붙여서 알코올 중독에 걸리기까지 하면 문제가 진짜 심각해진다.

 

수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불행을 겪은 후 술을 마시기 시작한다. 결혼이 파탄에 이르거나, 연봉이 두둑한 지도적 지위에 있다가 실직해서 실업 수당을 받거나, 다발성 경화증을 앓는 아내가 가여워서 술을 과도하게 마시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때로는 정반대이기도 하다. 어느 알코올 중독자는 "겨우 열여덟 살밖에 안된 여자 친구가

교통사고로 죽고 저는 눈 하나를 잃은 후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라고 한탄한다. 그러나 자세히 탐문해본 결과 바로그가 그 심각한 사고를 일으켜음이 드러났다.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가 0.2%로 만취 상태였고, 이미 그 전에도 여러 차례 음주 운전으로 면허 취소를 당한 상태였다.

 

외부로부터 힘겨운 상황들이 더해진다면, 알코올 중독에 빠지지 않으려는 저항력이 애초에 이런 경향이 없는 사람보다 더 빨리 무너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알코올 중독자가 타고난 패배자라고 그런 하잘 것 없는 인생을 술을 마시므로써 견디는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그러나 아무리 성공적이고 충일한 삶을 누리더라도 술이라는 악마에게 당할 수 있다. 재주 있고 탁월한 인재들이 알코올 중독자였다.

노벨 문학상을 받은 미국인 일곱 명 중 다섯 명이 심각한 알코올 중독자였다. 명심 할 것은 술을 마시기 때문에 문제들이 생겨난다. 약물치료 디설피람은 알코올 중독자에게 금주 치료 후에 처방하는 약이다. 이 약은 술을 마시는 일을 불쾌하게 만든다. 알코올이 이 약과 결합하면

뇌에서 불쾌감을 일어킨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렇게 취하고 싶은 욕구가 사라진다. 맥주 한 잔만 마셔도 입에서 씁쓸한 맛이 나고 얼굴이 붉어지고 땀을 흘리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메스꺼움, 구토, 설사와 심한 두통이 나타난다. 보통은 한 모금을 마신 후에는 더 술잔을 들지 않게 된다. 이 약의 작용은 체내 알코올 분해를 특정 지점에서 중단하게 말듦으로써 이루어진다.

 

약물 중독

행복을 주는 알약 진정제 중독 처음에는 편안하고 간단하게 보인다. 괴로운 생각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데에도 여유롭고 느긋하고 편안해진다. 마음이 마치 솜으로 감싸인 듯 불안은 쫓겨나고 잠은 편안한 안식을 준다. 그렇지만 매일 한 알이나 때로는 두 알,

그것도 가급적 일어나자마자 먹어야 한다. 그리하여 금방 진정제 중독에 걸리게 된다. 벤조디아제핀 계열 약물군에 속하는 진정제와 수면제는 제일 많이 처방되는 향정신약 중 하나이다. 많은 사람들에게서 진통제 중독은 추간판 탈출증, 관절염, 어깨 탈골로 시작된다.

 

아편류가 엔도르핀 수용체에 결합하여 통증을 없앨 뿐더러 기분도 멋지게 만든다. 그리하여 통증에 시달리던 환자가 점점 스스로 의사가 되어서 처방을 받아 오려 한다. 의사가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으면, 환자는 아마 언젠가 약을 단번에 끊으려고 시도할 것이다. 그러나 그래서는 안 된다.

그 여파로 금단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 이유 없이 나타나는 통증, 초조간, 우울증, 구토, 위경련, 설사, 무력감, 혹은 심각한 독감에 걸린 듯한 기분이 그것이다. 30대도 약물로 발기부전과 성기능에 문제가 발생한다.                                         출처= 마음의 병 23가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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